아이키도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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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와 검도의 교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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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道無念流

神道無念流(신도무념류)는 福井兵右衛門嘉平(후쿠이효우우에몬카헤이)에 의해 창시된 검술유파이다. 거합도 포함되지만, 실제로 거합도 배웠던 사람은 극히 적었고, 스승의 모든 기술을 전수받았던 사람들도 대부분 검술쪽을 수련했던 사람들이었다.

후쿠이효우는 下野(시모쯔케: 옛 지명의 하나. 지금의 토치키현(?木)출신으로 新神陰一円流를 수행하고, 여러지방을 돌아다니며 수련하던중, 신슈(지금의 나가노현)의 이즈나부처신에게 불공을 드린후, 神道無念流(신도무넨류)를 열었다고 전해진다. 그후 제2대 ?賀崎熊太?(토가자키테루요시), 제3대 岡田吉利(오카다요시토시)(초대:岡田十松오카다쥬마츠:おかだじゅうまつ)즈음 부터 확대되었다.

岡田十松の系統 :오카다쥬마츠 계통

오카다요시토시는 "격검관"이라고 하는 도장을 열었다. 요시토시의 제자로 스즈키시게아키(스즈키핫치로, 후에 스즈키파무념류를 열었다.)와 사이토야쿠로우, 카네코타케시로가 있었다. 요시토시 이후는, 요시토시의 아들, 오카다요시사다(2대째, 오카다쥬마츠)가 제4대로 되었다.

 

제3대 오카다요시토시의 제자였던 사이토야쿠로우는 격검관사범대를 근무한 후에, 도장 연병관을 열었다. 사이토야쿠로우를 능가할 실력의 오카다요시사다는 동생인 오카다 토쉬아키(3대째, 오카다쥬마츠)에게 유파를 계승(제5대)시켜, 연병관의 객원으로서 지도하게 했다. 연병관은 치바슈사쿠(북진일도류 창시자, ?政 5年 1793 ~ 安政 2年 12月10日, 1856年 1月 17日)는, 일본의 무사. 에도시대의 검술의 유파 북진일도류의 창시자로서, 치바도장의 총사범)의 현무관, 모모노이슌죠의 경신명지류의 사학관과 나란히 막부말기 에도3대 도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융성을 자부했다지만, 이러한 평가는 후대에 이루어진 것이다.

 

에도막부 말기 부터 메이지유신의 전란을 용케 피해, 長州藩(쵸슈항: 야마구치현 서북부 지방, 에도막부 말기 부터 메이지 시대에 걸쳐 이 지방 출신자들이 막부 타도와 신정부 수립의 중심이 되어 활약하였음)과 土佐?藩浪人(소속번을 벗어나 떠돌이가 된 낭인들), 사카모토료마를 결속시켰던 와타나베노보루(연병관 2대째 숙장)이 살아남아, 대일본무덕회 발기멤버가 되었고, 검도의 육성에 노력했다. 또한, 사이토료젠, 사이토신타로우, 2대째 사이토야쿠로우)의 제자였던 長岡藩士, 根岸信五?는 북월전쟁에서 살아남아,1880년(명치13년)즈음, 동경에 "유신관"이라고 하는 도장을 열었다. 根岸에서 유업을 계승했던 나카야마하쿠도에 의해 유신관은 修道?院과 필적하며 2차대전 이전 검도계의 2대 세력이 되었다.

 

나카야마하쿠도의 수제자중에 나카쿠라키요시, 하가쥰이치, 나카지마고로죠는 "유신관 삼익조(뛰어난 3인방)"으로 불렸다. 이 가운데 나카쿠라는 검도공식대결에서 69연승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웠다. "쇼와의 무사시"로 불렸다. 하가는 2차대전후, 던지기술과 발기술도 유효한, 전쟁전 상태 그대로의 수련법을 지도했다. 하가의 제자들은, 1966년(쇼와 41년)에 일검회하가도장을 설립하고, 후에 일본검도협회를 설립, 현재의 검도에서는 금지되어 있는 던지기와 발기술 등이 유효한, 전쟁전 상태의 검도수련을 계속하고 있다.

 

神道無念流(신토무넨류)의 계통은, 中山博道(나카야마하쿠도)의 자식, 中山善道(나카야마요시미치)에게 사사되었고, 검술 및 거합술, 장술의 기술들을 모두 교수받았던 佐伯宗一?(사에키소이치로)가 계승했다. (9대째). 佐伯宗一?의 서거에 따라, 그 도통은 마찬가지로 中山善道에게 이어져 검술, 거합술, 장술등 모든 기술이 사사되었고, 나카야마 집안 부터 유신관의 관명을 이어받은 小川武(오가와타케시)에게 계승되었다. 그밖에도 善道(요시미치)의 제자로서 면허를 받은자가 있었기 때문에, 계보는 그밖에도 있겠으나, 일본고무도협회와 일본고무도진흥회에 가맹해서, 공식적으로 中山善道의 계보로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가능한 것은, 小川武의 유신관도장 뿐이다.

 

우선, 神道無念流의 계승은 종가제도가 아니라, 道統制度이다. 관동파와 八戶藩傳神道無念流居合, 長州藩? 등 전파된 것에 의해 차이는 있지만, 그 모두가 면허자로 부터 神道無念流를 계승하고 있다는 것은 틀림없다. 그러나 전후 이런저런 계파의 계승자가 정통한 전승자 라고 나서며 "종가" 를 지칭하기 시작하거나, 면허를 받은 적도 없는 자가 사칭을 해서,"종가"라고 하는 혼란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에 현대에 이르기 까지 불필요한 알력을 낳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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